다른건 몰라도 절전정책만 생각하면 도철역들이 평소에 사람 없을때가 워낙 많아서 진짜로 전기낭비일 수도 있음
특히 도대체 얼마를 쏟은건지 모를 그 거대한 녹사평역이나 버티고개역도 공기만 신선하게 운반하는 중이고
그리고 그 지독한 절약정책의 결과인지 어쩔지 몰라도 2013년에는 무려 서메보다 2조나 적은 부채를 기록함

도철 타면서 무빙워크나 에어컨 꺼놓은거 보고 열불은 터지는데 이해는 감
서메나 코레일조차도 절전해야할 역이 수두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