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을 포기하고 일반을 타는 사람이 저절로 많아지지 않을까


다들 잘 아시는대로 9호선은 고텀셔틀이라는 별명도 있지만

승하차수로 봤을때 비교적 단거리 이동승객도 적지않음

국회의사당,여의도 하차승객이나 여의도나 노량진 환승객들이 가뭄에 콩나는만큼 적지는 않음

그럼 나름대로 사람들이 대안을 택할텐데

9급을 포기하고 타노선(5호선이나 당산환승하여 강남을 간다던가)이나 버스(칼질당해서 별로없는)을 이용하는것보다

9일반열차를 이용할거같음


거기다가 2단계 개통구간이 얼마나 대박일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의 일반역보다는 훨씬 수요가 많을테고

그러다보면 여의도나 동작 환승객들은 차라리 조금 일찍나와서 일반타고 편하게가는것도 한 방법일거같음

개통후에 지켜봐야겠지만

9급이 터져나가서 어쩔수없이 일반열차이용이 증가하지않을까하고 예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