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계획 (출처 mbc뉴스)

대장+내곡 = 지금의 대곡역 하지만 둘이 합쳐서 대곡역으로 하는 대신 원당역을 만듬

(대장은 교외선환승, 내곡은 경의선환승 지금의 대곡역은 내곡역에 가까움)

이 과정에서 원당주민들의 핌피가 시작되었음 우리는 인구밀집지역인데 왜 지하철안지나가냐!

결국 원당경유 드리프트, 지금의 선형이 생긴거임





이렇게만되었어도 그다지 우회하는 노선이 안됐을거고 선형도 나았을것 하지만 원당드리프트!




원당 25760명은 잡고 일산신도시 10만+광역버스이용객을 놓친 일산선선형은 원당핌피때문


이렇게 만들어달란 원당역 만들어줘서 만들어줬는데 철갤에서는 소사대곡선이 원릉으로 가야한다는둥 그런 소리가 있네


일산~풍산~백마~곡산 수요 버리고 원릉수요를 잡자 이건가


일산선때의 원당핌피와 유사한부분 왜냐하면 둘다 원당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