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 manufacturer Hyundai Rotem has filed a federal lawsuit against the Massachusetts Bay Transportation Authority, accusing the agency of conducting a “flawed and unlawful” bidding process when it recommended awarding a $566.6 million contract to build new Red and Orange line cars to a Chinese company.
In the lawsuit filed Tuesday, Hyundai Rotem said the bid of CNR MA, a Chinese-owned railcar and locomotive manufacturing company, was “unreasonably low.” The suit asks the court to block the contract with CNR MA and force the state to instead award it to Hyundai Ro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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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템이 부당덤핑을 주장하며 보스턴 교통공사가 중국 CNR에 발주한 지하철 사량 주문을 취소하고 로템이 대신 낙찰받게 해달라고 보스턴 교통공사와 CNR을 연방법원에 제소했네.
로템은 CNR이 덤핑가격으로 부당입찰을 했고, 보스턴 교통공사와 메사추셋 주지사는 CNR이 자사의 미국본부를 메사추셋에 설립해서 조립공장만 제시한 로템의 2배 인력을 고용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CNR을 선정했다는 건데, 메사추셋 주내 고용인원은 평가대상이 아님에도 부당하게 평가대상에 넣어 CNR을 선정했다는 거야.
이거 되게 웃기는 거야. 일단 보스턴 현지에서는 로템이 통근열차 사업을 엉망징창으로 처리해서 이미지가 안좋은데, 소송까지 가니까 막장테크를 탄거지. 같이 CNR의 덤핑입찰을 비난하던 가와사키하고 봄바디어는 로템이 고소하니까 입 싹닫고 철수. 이걸로 로템 병신만들자는 계산인가.
참고로 CNR은 서울 메트로 전철입찰 참여하겠다고 난리치던 자칭 세계최대 열차업체.
와 무슨배짱이지
ㄴ 로템 사정이 매우 심각한가 보지. 열차는 떠났는 데 열차 되돌리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 플랫폼에서 고함지르는 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