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국하고 일반열차 타려는데
어눌하게 생긴 새끼가 존내 큰소리로
나 늦었으니까 뱅기 지연시켜라 이런내용 10분동안 말함
기차 탄 외국인들 다 짜증나는 표정짓고... 암튼 나라망신
코레일 카드 케이스같은거 목에걸고 다니던데
안봐도 뻔한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