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해진 중련모습.
많이보던 구도.
탑승.
전두부 클로즈업하러 갔다가 경적소리듣고 냅다 줄행랑. 기장이 보고선 "어야 일루와봐라 우쭈쭈"였을까.
경부선 마을기차 임시편. 8200호대 견인.
인자 마을기차도 희귀해져가네 흠냐
키로아로 최진호 저 병신새끼는 정신병원에서도 이미 포기한넘임 상종하지말것..
인자 마을기차도 희귀해져가네 흠냐
키로아로 최진호 저 병신새끼는 정신병원에서도 이미 포기한넘임 상종하지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