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짓한 서울생활 하면서 지하철 탔을때 부산에 있었을때는 한번도 못봤던 별 희안한 인간들을 다봤다 열차안에서 취객들끼리 주먹질을 하질 않나 외국인이 술쳐마시고 소란피우면서 지랄지랄 하다가 출동한 경찰에 끌려가질 않나 별걸 다 보네....근데 ㄹㅇ 서울사람들 악랄하드라 열차안에서 쌍욕하면서 싸워도 누구 하나 말리는놈 없고 무관심하게 자기 할일 함...부산에서는 쌍도 특유의 오지랖으로 오히려 반대의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가 상당히 흔하던데... 적극적으로 말리다가 오히려 말리던 사람들이 빡쳐서 더 싸움이 되버려서 결국 직원이나 경찰이 출동을 해서 해결해야하는 상황...ㅋ
원래 세상이 넓으면 ㅄ가 많은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