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단독노선이 아닌, 경의'중앙'선이기 때문에,
파주시의 핌피행위를 코레일이 그대로 받아들이면 절대로 안된다.
그건 그야말로 중앙선 승객들 민원폭탄만 야기시키는 행위임.
9호선 승객들도 완행 탔다가 알아서 가양이나 동작에서 맞은편 급행으로 잘만 갈아탄다.
대곡역 평면환승 또한 9호선 가양,동작역 완급결합 환승이나 1,4호선 금정역 환승과 다를 바 없는데,
그리고 그런 평면환승이 필요한 승객들은 목적지가 경의선 신촌역이거나 서울역인 사람들 뿐이고,
그마저도 승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평시나 휴일에만 그렇게 해서 불편을 최소화한 최선의 조치인데,
평일 8회 대곡역 환승강요를 핑계로 금촌역에서 서명운동이나 하고 운정연이 코레일 국토교통부에 폭탄민원이나 넣고 있다니...
이게 말이 되냐?
파주시의 이런 핌피짓 때문에 서울역행 보면 볼수록 없애버리고 싶고 열받기만 함.
아무리 출퇴근 루트가 금촌~대곡이라도 서울역행은 절대 안 탐. 서울역행 시간 걸리면 일부러 다른 데서 시간 때우고 그 다음에 오는 덕소행이나 용문행 타고 감.
내 머릿속에 서울역행 열차는 있어도 없는 열차로 간주하고 시간표를 숙지함.
심지어 목적지가 서울역이라도 서울역행 안 타고 홍대나 공덕에서 공항철도 갈아타면서 경의선 서울역 실적을 조금이라도 줄일려고 나부터 애쓴다.
저번에 서울역 구)YTN 건물에서 일 보고 집에 들어갔을때도 공항철도 타고 공덕에서 갈아탔음. 일부러 그렇게 스케줄도 맞춤. 서울역발 문산행 시간표를 비껴갈려고.
아무리 대곡셔틀이 살아있는 덕양구 주민이라도 서울역행은 정말 꼴보기 싫은 열차임.
안그래도 예전 공덕행 때도 서울역행 때문에 홍대 못 가서 짜증났는데 파주시의 핌피민원 때문에 더더욱 보기가 싫어진다.
서울시내 접근성 및 타 노선 연계는 덕소용문행이 훨씬 우세함 (홍대, 공덕, 용산, 이촌, 왕십리, 청량리, 상봉 등)
서울역행은 이대앞이나 서울역이 목적지이지 않는 이상은 정말 의미없다.
하다못해 경의선 시절에는 1,4호선 환승역할이라도 했지 지금은 그 역할이 용산, 이촌, 회기 등으로 넘어갔으니.
파주시민들은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거 같다.
서울역행 원복에 집착하다가 덕소용문행 증차가 이뤄지지 않으면 그걸로 걸고 넘어지고도 남을 사람들임.
구리 남양주에서 서울역행 증차반대 민원이나 실컷 넣었으면 좋겠네. 그쪽 사람들은 경의중앙선 열차 증차를 원할테니.
신촌역을 살립시다
지상 신촌역 - 경의선 서울역 구간은 어떻해... ㅜ
가좌,가재울 입장에서는 750번,751번만 서울역서도 서울역행 없어져도 상관안할 걸
먹이주지마
시끄럽다. 니들도 불편하면 연판장돌려라. 원복하라, 원복하라
니하나 안타고 떠들어도 아무도 관심없음
경의선변//공철 갈아타 병시나ㅉㅉㅉ
미친년아 서울역행 일산까지만 운행하면되자나 ㅡㅡ 그리고 직결안시켜도 아쉬울거없거든?ㅡㅡ
병신같은년아 시간당4회오던게 3회로줄어서 서울역행 늘려달라고하는건데
니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