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편이나 택배 같은 걸 개택시 화물칸으로 실어나르는 건 봤지만 왜 개택시는 전용 화물열차가 없냐?
왜 시멘트, 유조차량, 장갑차, 탱크, 견인포 등은 개택시로 빨리 실어나르지 않는 거냐?
특히 비상시 전쟁물자 같은 건 신속한 이동이 생명 아니냐?
뭐 우편이나 택배 같은 걸 개택시 화물칸으로 실어나르는 건 봤지만 왜 개택시는 전용 화물열차가 없냐?
왜 시멘트, 유조차량, 장갑차, 탱크, 견인포 등은 개택시로 빨리 실어나르지 않는 거냐?
특히 비상시 전쟁물자 같은 건 신속한 이동이 생명 아니냐?
쪽바리는 스-파-레-루카고라는 고속화물 전동차를 가지고 있지만 기존선이라 속도는 ↓
게다가 고속화물 운영하는 나라 보면 주로 밤에 운영하는데 고속철도는 밤에 전기 끊김
Tgv에 우편 전용 차량이 있긴 하다.
탱크나 포 같은 무기류들은 사이즈가 커서 특대화물 지정되어 정상속도 절반 수준으로 감속운행하는 판에 뭔 고속운행 드립이야
병신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고속 화물이래봤자 컨 화물 고속 운행이라 해봤자 JR 화물의 M250계의 130km/h나 카고 슈프린터의 120km/h 정도면 시장에서 대부분의 니즈는 다 충족 가능하고. 애초에 시장 니즈가 얼마나 되는질 모르니까 고속이면 다 된다 생각하겠지만 속도 = 운임이고 대부분의 제조업(컨테이너 화차 이외의 것들은 이 계열)은 단가를 낮추는게 훨씬 중요하므로 속도따위 상관 없음. 군사용 화물은 소형은 급한건 수송기로 나르고 대형은 정 안 되면 걍 직접 끌고 가는게 대부분이란다... 분해 재조립하는 방법도 있고.
무거운 화물 싣고 가면 가감속력 존나 나빠지는건 알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