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광주를 홍어로 불리는 것을 다른 고장의 특산물로 비유했었지.
자 그럼 생각해보자. 처음에는 광주가 '홍어'로 불리우는 것을 싫어했을까?
그러지 만은 않았을 거야. 니 말대로 홍어 축제도 있으니까.
근데 자꾸 광주를 '홍어로' 일반화 시키려는 모 사이트 때문에 광주도 이에 기분이 나빠졌을 것이고...
(무엇보다 그 논리면 천안을 '호두과자'로 부르는 것이 있지만, 우리는 천안을 '호두과자'라 부르지 않잖아?)
근데 모 사이트의 선동질로 지금은 다양한 사이트, 심지어 네이버 댓글에도 '홍어'라는 언어가 쓰이고 있지.
만약 니가 '나무늘보'라는 별명이 있다고 쳐, 그럼 니가 그 별명에 처음부터 좆같다 했을까?
문제는 그 뒤에 따라오는 욕들이 너의 기분을 나쁘게 하고 (ex,나무늘보 새끼 정신병자 같지않냐?),
점점 그 별명을 듣는 순간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하겠지?
광주도 마찬가지야. 홍어=우리지역 특산물이라는 생각이 처음에는 있었겠지.
하지만 모 사이트에서 '광주 '홍어'들은 폭동이야!' 라는 말을 쓰면서 광주시는 점점 홍어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이 박히게 되고,
이후에는 홍어=광주 5.18운동을 비하하는 언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홍어라는 언어를 싫어하게 된거지.
처음부터 부정적인 거는 없어, 그러나 사람들이 계속 그런 언어를 비하용으로 쓰게 되니까는 부정적으로 변하는 거지.
욕도 과연 처음에 부정적인 거이었을까?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지을 때 개새끼라는 말이 있었을까?
남을 비하하기 위해 짧게 말하기 위해 개새끼라는 단어가 태어난 것이지 않을까?
만약 세종대왕이 개새끼를 꽃이라는 뜻으로 만들었으면 사람들이 기분 나빠했을까?
좀만 더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 반박덧글 환영한다.
+ 키로아로 정신병 고치면 재입갤 해라
닥치라 홍어년아. 제발 대한민국에 오지마라
그만해 아무리 알아듣게 말해도 못알아처먹는다
땅크성님이 광주폭도들을 모두 밟아버리셨지 낄낄
ㄴ 나한테 한 말이냐 병신아? 나 전라도 안 사는데 뭔 개지랄인지
홍어년들 키로하나 못잡고 ㅂㄷㅂㄷ 슨상님 항문에 똥가루나 쳐드세염 ^오^
ㄴㄴ 걍 나도 탈갤 찬성한다 시발 저지랄 일줄은;;
키로 지잡대 여친없는 ㅂㄷㅂㄷ해서 나한테 개거품물었는데? 난 키로잡았는데 니들은 홍어년하나 못잡노? ㅋㅋㅋ 슨상님 고추 빨아재끼니 기모찌 이이? 낄낄
하여튼 홍어년들 박스에 포장해서 피떡갈비 만들어야됨 ^오^
또 오라는것 부터 에러 그거 지우고 자살로 바꿔라
ㄴㄷ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