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역이라고 지어놨으면 오히려 공주사람들 입장에서도 이용하기 더 편했을 텐데
역간거리가 가깝다로 문제제기 할 수 있을텐데 호남선 열차 전부가 오송정차 할거도 아니고 오송 안서는 편성을 정차시키는 식으로 한다면 아무 문제 없었을 듯...
세종역이라고 지어놨으면 오히려 공주사람들 입장에서도 이용하기 더 편했을 텐데
역간거리가 가깝다로 문제제기 할 수 있을텐데 호남선 열차 전부가 오송정차 할거도 아니고 오송 안서는 편성을 정차시키는 식으로 한다면 아무 문제 없었을 듯...
거기는 대전 유성 북부, 세종에서는 접근성 괜찮은데 공주시내에서는 별로임.
ㄴ 현 공주역만할까ㅋ?
거기 역세우면 좋은게, 서대전 정차 확실히 없앨수 있다는거. 유성에서 워낙 가까워서..
ㄴ 실제로 예전에 대전시가 거기에 역 지어달라고 징징대기도 했지. ㅎㅎㅎ 그거 지어서 서대전역 경유를 확실히 없앨수 있었을지는 장담 못하겠다만...
ㄴ 없앴을 수 있었을거라봄, 문제는 공주시 의원이 지 지역구 위해서 징징거려서 이인면 위치..
ㄴ 핌피라는게 끝이 없어서 어떻게 됐을지는 ㅋㅋㅋㅋ 저기가 유성 북부에서는 접근성 괜찮은데 대전의 나머지 지역에서는 접근성이 그닥이거든.
ㄴ 대전도시철도도 있으니까 서구 유성구까지는 접근성은 그나마 나을듯
물론 반석역까지..
ㄴ 그게 문제지. 도시철도가 반석역까지만 간다는거. 도시철도가 세종까지 가도 거리가 멀어서 유성구 외에는 될까말까한 판국에...
하나 짚고 넘어가자 이인제는 공주쪽 아니라 논산 금산 계룡 이쪽이다 공주측에서 지금 위치가 뭐가 좋다고 나왔겠냐?
사족 하나 더 달자면 하다못해 오송분기시의 초기 유력방안이었던 계룡.반포 일대에만 지어졌더라도 지금의 불 보듯 뻔한 막장상황까진 오지 않았을 거라는 거
ㄴ 거기도 지금의 공주역보단 좋지만 그다지 좋은 위치는 아님. 공주, 유성에서 각각 시외버스로 15분 거리.
ㄴ 근데 지금 공주역보단 훨씬 좋을 수 밖에 없는게 그 후보지들은 각각 국도변에 가까운곳에 건설이 가능했음 지금의 공주역이 단순히 도심과의 거리때문에 차로 30분 걸리는게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