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이다고향이 춘천이라 경춘선 무궁화 마지막날때 남춘천행 막차를 끊었다역에서 내리는데 사람들이 행선판을 들고 나르길래사람들 없는 좌측의 철도로 가서 행선판들고 날랐다그때가 중3이었으니 벌써 4년 조금 더됬네...내가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다 반성중이다하튼 좀 늦었지만 난 이걸 코레일에 돌려주고싶다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아는 철갤럼 있어???
내생각엔 뭐 반성하니 갖다주니 그냥 오바하지말고 조용히 있는게 나을거같음
좀 더 지난 다음에는 한 10년 뒤 쯔음에 자수하면 신문에 미담으로 미화되어서 나올거다.
ㄴ 아오ㅋㅋㅋㅋㅋㅋ... ㅠ 내가 왜 그런짓을 했는지 참
남춘천가는 무궁화호는 진즉 없어졌는데 돌려줘서 뭐하겠나, 반성과 함께 간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