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경부선KTX의 경우도 2차구간(신경주,울산) 개통되고도 구포-밀양 일반노선 경유차량 지금도 존재.

2. 수원을 경유하는 차량 역시 존재. 1~2번의 경우 그만큼 가격할인

3. 서대전역 경유에 대해선 저속철된다고 전라도와 충북은 반대

4. 대전의 경우 1~2번 선례 들어서 20%정도는 서대전-계룡-논산 경유주장

생각 - 최소7%~최대10%정도선까지는 주는게 맞다고 봄. 밀양-구포 선례와 서대전-계룡-논산 비교할때 후자쪽 20%까지는 좀 많은거같음. 수요대비. 뭐 대전에선 50%외치는 이들도 있다던데 그건 진짜 말이 안되는거고.

- 즉 서로가 조금씩만 양보하면 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