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서는 소요시간 때문에 20%도 안된다고 하시네요..

뭔가 끝까지 지 주장을 고집하고 타협을 할려고 생각을 안함;


대전시서 주장하는게 서대전역에서 용산으로 가는 승객이 많다는 것인데

이렇게 싸우다간 끝도 없겠다 전라도 지들끼리 잘 먹고 놀으라고 그냥 전라도 줘버리고


포항행 경부고속선 증차해서 경부축의 포화나 대비하자


근데 증차할 차량은 있음?  수서고속철도에 도입되는 차가 10량 뿐인데

추가발주할 가능성 있음?


대전시서는 유성복합터미널 빨리 완공해서 운영하고 공주역하고 대전 서부하고 이어지는 도로도 짓고

대전역 - 오송역 BRT 완공이나 조속히 해주면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하고 다닐 수 있을듯


그래봤자 누가 거기까지 가서 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