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서는 소요시간 때문에 20%도 안된다고 하시네요..
뭔가 끝까지 지 주장을 고집하고 타협을 할려고 생각을 안함;
대전시서 주장하는게 서대전역에서 용산으로 가는 승객이 많다는 것인데
이렇게 싸우다간 끝도 없겠다 전라도 지들끼리 잘 먹고 놀으라고 그냥 전라도 줘버리고
포항행 경부고속선 증차해서 경부축의 포화나 대비하자
근데 증차할 차량은 있음? 수서고속철도에 도입되는 차가 10량 뿐인데
추가발주할 가능성 있음?
대전시서는 유성복합터미널 빨리 완공해서 운영하고 공주역하고 대전 서부하고 이어지는 도로도 짓고
대전역 - 오송역 BRT 완공이나 조속히 해주면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하고 다닐 수 있을듯
그래봤자 누가 거기까지 가서 탈까
누가 핀트가 엇나간 통계를 근거로 쓰고 고집부렸는지 생각해보았음 합니다. 진작 경부고속선 증차를 요구했으면 공감대가 형성되었을걸..
누가 먼저 말도안되는 통계로 개소리했는지 생각도 않고 정신승리 ㅋㅋㅋ 대단하다 정말
ㄴ 합산 통계부터 내가 잘못 집계한거임 ㅇㅇ 전라선에서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오잖아 그리고 이전에 호남에서 서대전 광주에서 용산으로 비교한 적 있었음
ㄴ 대전시 근거 뒷받침해줄려다가 개작살난거지 ㅇㅇㅇ... 정신승리는 아님 패배임
그건내알바아니고 지논리반박당한걸로 전라도다줘라는식으로 ㅈㄴ끝까지 구질구질하게 한게 별로인듯 ㅋㅋㅋ 거의 유동 갈갈이급인듯하네영 ㅎㅎㅎ
아니면 처음부터 8편 정도는 그래도 살려두자ㅜㅜ를 시전했으면 폐지론은 방어했을텐데 22% 경유에 대해 별언급도 없었고.. 그냥 대전 징징으로 밖에 안보인거지 당신이 타협을 운운해선 안돼
ㄴ 감정적으로 판단함 이성적이어야 되는데 말도안되는 논리는 사과함, 하도 반론에 답해주다보니 잠깐 제 정신 아니었던듯
ㄴ 전라선이 31%라는 것이 깜짝 놀람 전라선 서대전 경유는 0%가 되야됨, 호남도 수요가 없다면 차차 줄이는게 맞는거고
님이 호남에서 서대전 광주에서 용산으로 비교한거 얼토당토 않아서 호남권에서 용산으로 비교하라고 직접 댓글까지 달아줬었다오. 말해준대로 다시 구하던지 할줄 알았는데 아침에 보니까 승하차를 구해놓으셨더만. 그래서 올린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557347.
하루종일 12%에 대응하느라 수고 많으셨수
시간만 난다면 전체를 구해보고 싶긴한데 내공부족으로 인한 착오였음요. 철갤에서 한 수 배워감
오송, 남공주는 '지역분배론' 내세워 받아가고 이제 서대전은 '수익성논리' 들이밀면서 받아가려고 하네 ㄷㄷㄷ
ㄴ호남 고철 자체가 수익성 없음인데 그나마 서대전 때문에 보전됨
ㄴ게다가 호남 고철 자체가 지역분배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