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내 여론부터 100% 포기하겠다는 모습이 아니다 이거지. 광주광역시도 다시금 재건의했다는거. 이러면서 서대전역 경유는 반대한다하니 앞뒤 말이 안맞는거지. 시간논리를 정면으로 내세우면서 뒤로는 이용불편을 근거로 광주역 진입 주장. 

 

: 서대전역 경유를 반대할거면 먼저 광주지역내 여론부터 확실히 통일시키고 외치는게 맞지않나싶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414555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호남고속철도 일부 편수의 광주역 진입을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광주시는 15일 오후 4시 국토교통부 회의실에서 열린 철도국장 주재 ‘호남KTX 운행계획 변경관련 관계기관 회의’에서 “호남고속철도의 광주역 진입이 무산되면 광주역 이용 시민들의 불편이 초래된다”며 “광주역에 진입토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당초 한국철도공사 운영계획(안)에는 광주역으로 진입할 경우 37분 가량 추가 소요되는 시간상의 문제와 함께 철도사고 등 안전사고 문제가 발생할 우려를 들어 광주역으로 진입하는 안은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광주시는 호남고속철도 일부 편수(전체 편수 20%)를 기존 철도를 이용해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는 것과 관련, 이는 당초 안보다 45분 추가 소요되는 안으로 사실상 호남고속철도를 저속철로 전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와 실질적인 고속철도를 바라는 호남 시도민의 여망에도 배치된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456774

 

하지만 제외된 도시들은 나름의 필요성을 대며, 정부에 고속철 경유를 건의하고 있습니다.

◀ 광주광역시 관계자 ▶
"KTX가 광주역을 미진입하면 이용시민이 불편하기 때문에…"  기존 저속 노선의 KTX 편수를 어느 정도는 배정해 달라는 요구도 있습니다.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21334000458518021

 

광주시는 당초 광주∼서울 이동 시간을 1시간33분으로 줄이는 것이 고속철도 운행목적이었는데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것은 이보다 45분이 더 추가돼 '저속철'로 전락한다며 서대전역 경유 폐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반발했다. 반면 광주역 경유는 '지역민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논리는 굽히지 않고 있다. 광주시는 모든 KTX 편수에 광주송정역과 광주역으로 이원화하는 것이 아니라 광주역이 종착역인 기차에 한해 진입을 요구하고 있다.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역 앞에서 KTX 광주역진입대책위원회와 광주 북구·의회가 "1일 3500여명이 KTX를 이용하고 있는 호남 최대의 역인 광주역에 고속철도는 반드시 진입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2015.01.20.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역 앞에서 KTX 광주역진입대책위원회와 광주 북구·의회가 "1일 3500여명이 KTX를 이용하고 있는 호남 최대의 역인 광주역에 고속철도는 반드시 진입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2015.01.20.

 

KTX 광주역진입대책위원회와 새정치민주연합 광주북구 갑·을,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등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역 광장에서 열린 KTX 광주역 진입촉구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문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KTX 광주역 진입대책위원회와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북구지부, 광주 북구 및 구의회 관계자 300여명이 20일 오후 광주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고속철도 본연의 목표에 부합하는 정책 결정을 하라"며 서대전역 경유 철회와 광주역 진입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14.1.20 <<광주 북구 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6313857

 

KTX 광주역진입대책위원회와 광주 북구·의회는 20일 "1일 3500여명이 KTX를 이용하고 있는 호남 최대의 역인 광주역에 고속철도는 반드시 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북구 지역민은 지난 7일 한국철도공사가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KTX 호남선 철도 운영 변경 안에 KTX 광주역 진입이 빠진 것에 대해 허탈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북구는 도심공동화 해소차원, KTX 미진입시 기존 이용객의 교통불편 증대, 국가기간망인 KTX를 경제성만으로 따져서는 안된다는 이유를 들어 줄곧 KTX 광주역 진입의 당위성을 견지해 왔다"고 덧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1227285

 

강기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광주 북갑)은 "호남고속철도(KTX)의 서대전역 경유 계획에 반대하며, 광주역에 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KTX는 광주역에 진입해야 한다"면서 "지난 2009년 광주시가 주민들의 의사도 묻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KTX가 광주역에 진입하지 않아도 좋다는 공문을 국토해양부에 발송한 이후 광주 동·북구는 광주시의 밀실행정을 규탄하고 일관되게 광주역 진입을 주장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뜩이나 극심한 도심공동화로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동·북구 지역민에게는 생존의 문제임에도 불구, 마치 특정인들의 정치적 목적과 고집이 지역여론을 분열시키고 있는 것처럼 평가되는 일부의 모습에 엄청난 자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