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가 4호선 타고 동대문 가다가 겪은 얘긴데

숙대입구에서 인명사고로 5분이나 정차먹었단다

근데 숙대에 스크린도어 설치 안했을리가 없잖아;;

누가 강제로 열고 뛰어든 거 외에는 왜 사고났는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5분만에 싹 정리되고 정상운행 하는것도 조금 그렇구...

도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