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반란, 국가기간망 파괴행위니까 그렇다쳐도
도시철도 염창역이 등촌역한테 얼마나 피해주는데?
우리나라는 지역통합 한번 무너지면 도시 성장 절대 안됨
분당선 강남권 3역도 그래
주 수요처인 분당구, 용인시 수요 끌어모았으면 됐지
수원시 끌어들인답시고 수원까지 급행 돌려댔으면
분당구는 수원 더러운거 아니까 오히려 자가용, M버스를 탔지
오히려 강남권 3역 사람들이 수원인들보다는
훨씬 더 깨끗하니까 그쪽에 교통수단 보급해서 진흥시키고
이처럼 9호선과 분당선은
지역밀착형 철도 패러다임의 선구자로서 기능했고
지금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철도로 기능하고 있지
간선급 일반철도 이상은 그러면 안되지만
적어도 광역철도와 도시철도는 지역밀착형 산업이며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해가는 산업이니만큼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철도가 우람한 산처럼 받아들이는 것에
갤러들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야
캐공감
지하철도 깨끗한 사람만 타야하는 시대가 왔네
ㄴ 그만큼 분당구와의 지역밀착을 통해 코레일은 분당선 영업 손실을 최소화했고, 분당구는 교통편의를 많이 봤다는걸 강조하는거지.
5-10km 단거리 노선이면 모를까 여러 생활권을 오가면 급행역할도 해야지
분당사람이 도심 갈 때 분당선 많이 타줘서 광화문행 광역버스가 그렇게 터지겠죠?
ㄴ 광화문이야 알아서 잘 쇠퇴하고 있으니 분당구 주민들은 강남이나 잘 가면 되지요~
강남도 굴곡 분당선만 있을 적엔 광역 터져나갔음. 결국 대다수 수요는 시간을 따진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