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있던 충북-태백선 열차도 없애버린 마당이라... 그리고 서원주~제천 복전화되면 청량리~태백선 연선 이동시 철도 경쟁력 좋아짐.
갈갈이.(yonghwi8319)2015-01-25 00:04
제천착발로 운행하는거보다 청량리-동해 착발로 운행하는게 나을텐데..
익명(220.68)2015-01-25 00:32
예전 알리오(2013 일반열차 수송수요 예측인가? 여기에도 자세히 올라왔던..)에는 제천 착발로 단축하고 횟수도 4회로 줄인다고 되어 있었는데.. 청량리~부전 준고속타고 제천에서 갈아타게 하려고 그렇게 한 듯 한데.. 실질적으로 연선 반발오고 하면 청량리발 4회, 제천발 2회로 해서 절충할 듯 하네. (99년 이전에 청량리발이 아마 5회였을 걸?)
이미 대전~강릉 주말 휴가철 무궁화 잘린걸로 봐선 힘들듯. 현실적으로 태백선은 감편 혹은 감량으로 갈듯.
청량리발 태백선 일부 감편하고 태백선 연선지역 로컬선용으로 충북선 일부를 태백선으로 연장하면 나쁘지 않을듯
충북선 4량에 맞춰서 감량하고 일부만 보내는식으로해서 감편하고 제천 환승연계하는게 낫지않나
이미 있던 충북-태백선 열차도 없애버린 마당이라... 그리고 서원주~제천 복전화되면 청량리~태백선 연선 이동시 철도 경쟁력 좋아짐.
제천착발로 운행하는거보다 청량리-동해 착발로 운행하는게 나을텐데..
예전 알리오(2013 일반열차 수송수요 예측인가? 여기에도 자세히 올라왔던..)에는 제천 착발로 단축하고 횟수도 4회로 줄인다고 되어 있었는데.. 청량리~부전 준고속타고 제천에서 갈아타게 하려고 그렇게 한 듯 한데.. 실질적으로 연선 반발오고 하면 청량리발 4회, 제천발 2회로 해서 절충할 듯 하네. (99년 이전에 청량리발이 아마 5회였을 걸?)
그 제천발을 충북선 연장으로 하자는거지
서원주~제천 복전화된다는건 영주, 안동행 경쟁력도 증가한다는건데 4량 열차 중앙선으로 보낼바에 태백선은 충북선으로 묶어버리고 영주, 안동행 7량 열차나 늘리는게 낫지 않냐는 말임
예전 대전-강릉 열차는 태백선 구간에 청량리-강릉 이용객도 있다보니 대전으로 보낼바엔 청량리로 보내는게 나으니깐 폐지했을거고 원강선 개통하면 실질적으로 로컬수요만 남을텐데 중앙선은 연선따라 영주, 안동행 강화하고 충북-태백선으로 묶고 제천 환승연계 하는게 낫지않을까
ㄴ 수서~서원주선이 뚫리든 어쩌든 용량 문제만 해결되면 청량리~태백선 직결 포기하긴 좀 그렇지. 용량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4 4 병결을 한다든가 한다면... 아무리 중앙선이 빨라져도 환승으로는 태백선 수요 못 잡음.
아예 태백선 여객 수요 포기하려면 깔끔하게 포기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