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초에 고속철도라는게 경부선 포화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된건데
이게 국토균형개발이라는 명목하에 선심성으로 호남지역민을 위한 호남고속철이 건설됨
2. 여기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광주역 진입, 무안공항 경유 등 각종 무리한 요구가 시작되었고
실질적으로 검토가 되는 등 호남지역 퍼주기가 시작됨
4. 대전이 영호남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라는 타이틀을 잃을상황에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예전부터 인구 등 면에서 광주 지역에 뒤쳐질게 없지만 항상 정치력 싸움에서 밀렸던
대전 지역에서 '우리한테도 퍼주지 못할망정 있던것도 뺏어감?'이라는 분위기가 생김
5. 결국 정치력 싸움으로 변질됨
그 정치력을 호남고속선 대전 분기에 쏟았어야지 ㅉㅉㅉ 정치력 면에선 권선택 재평가행
ㄴ 권선택은 선택장애 너무심함ㅋㅋㅋㅋ 호소인데 50%는 무력아님?
ㄴ 아무리 대전충이지만 생각할건 생각함, 50% 권선택 'A'UT
원래 협상할때 초장엔 실제 목표치보다 높게 부르는게 진리 ㅋㅋㅋ 그래야 협상하는 과정에서 실제 목표치에 근접하게 타결되지 ㅋㅋ
그러고보니 권선택 무서운 양반이네 ㅡㅡ 트램 사태도 무슨 음흉한 의도가 있을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