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가좌-서울역 쪽으로 경의선과 공철(ktx)이 다닐예정이었고..
홍대입구-공덕구간은 6호선 예정이었지..
김영삼때 홍대입구-공덕 구간으로 변경된거임.
6호선은 합정으로 내려가고..
김영삼때만해도 홍대입구는 한산하고 매니아적인 곳이었고
이대앞은 인파로 넘쳐났으니
어찌보면 이상한 결정..
하지만, 공철 구간이 바뀐다는 것의 그 엄청난 의미를 잘 몰랐던 것도
지금봐서는 바보같지만 사실 이해는 됨.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신촌기차역에 밀레오레는 그 당시로서는 그리 이상하지 않은 판단..
김영삼때 실세는 차남 김현철이었지 아마?
이대 상인들,건물주들은 김현철에게 그때 왜 그랬는지 물어보면 답해줄지도 모르겠다. ㅋ
9호선이 나오지않았다면, 나쁘지 않은 변경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9호선이 생긴이상 원안이 더 나았을 수도...
헌데 9호선 계획은 공철 이전부터 있었나 그런 모르겠네...있었는데 바꿨으면 상당히 의아한 거고..
결국 ktx 인천공항까지 끌고오느라 별도로 돈들여 공사를 한 점도 안타까운 점..
공철은 공철이고 고속전철은 제2공항선(광명-인천-영종)을 이용하려했는데 백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