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이 전라선 피크기인데 고속선 경유 위주로만 늘려도 시원찮을 판에 뭐? 상하행 각각 4편이나 서대전 경유?
그 각각 4편 다 수요 몰릴 시간에 쳐넣을 텐데 아예 굴러온 돌을 걷어차 버리네
솔직히 버스나 차 몰다가 호남고속철 탈 사람들이 표없다고 서대전 경유를 타겠냐? 바로 버스편 알아봐줘 혹은 자가용 몰아라 해버리지
환승하라고? 그말 꺼내는 순간 40대 이상들은 그냥 버스편이나 알아봐줘임
토요일 일요일이 전라선 피크기인데 고속선 경유 위주로만 늘려도 시원찮을 판에 뭐? 상하행 각각 4편이나 서대전 경유?
그 각각 4편 다 수요 몰릴 시간에 쳐넣을 텐데 아예 굴러온 돌을 걷어차 버리네
솔직히 버스나 차 몰다가 호남고속철 탈 사람들이 표없다고 서대전 경유를 타겠냐? 바로 버스편 알아봐줘 혹은 자가용 몰아라 해버리지
환승하라고? 그말 꺼내는 순간 40대 이상들은 그냥 버스편이나 알아봐줘임
서대전 경유에 걸리는 시간도 못 견디면서 전라선 연선은 지금까지 서대전행을 어떻게 참은거임?
사람들 우리처럼 소요시간같은거 안보고 시간만 맞으면 대충 타는거여서 이 말 그닥 실효성은 없지만 전라선의 서대전 경유는 정말로 고속신선을 깐 의미가 없으므로 반대
ㅇㅇ // 지금은 그나마 비교대상이 없고 어쨋든 버스보단 빠르고 정체가 없으니 타는건데.. 바로 코앞에 45분 덜 걸리는게 있는데 업자들이 다 쓸어가서 매진이라 못타고 45분 더 걸리는 거만 있으면 열받는 거지. 기존에 타던 사람은 좀 남긴 할거임. 문제는 신규수요 유입. 저사람들은 절대 서대전 경유 안타
영등포역 // 시간만 맞으면 대충 타는건 예전부터 타던 사람 한정임. 버스타던 사람은 특히 전주에선 1시간 30분짜리만 옮겨 탈만 타지 표없다고 절대 서대전 경유 안탐.
사람들이 소요시간 안보고 대충 탄다는 말은 "KTX 자리 없으면 무궁화탄다." 와 같은 말이라고 생각되는데 현실에서 그런가? 난 그런경우는 거의 못본것 같아서 그래. 나 같으면 그냥 버스나 승용차 알아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