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063000329102001&edtNo=40&printCount=1&publishDate=1996-06-30&officeId=00032&pageNo=2&printNo=15810&publishType=00010

대전,충북은 경부고속철도가 지나가는 충북 오송~박정자~논산을 연결하는 우회노선을 지지하는데 반해 충남은 천안~공주~논산으로 연결되는 직통노선안을 요구했다. 대전,충북은 우회노선이 청주광역권과 낙후된 충북북부지역의 개발을 촉진할 수 있고 제3정부청사,대덕연구단지등을 연결함으로써 교통수용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1996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055910

충북도는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점역이 경부고속철도와의 효율적인 연계,국토의 균형 발전을 위해 

청원군 오송역으로 결정돼야 돼야 한다며 강원도,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유치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사회단체가 총 망라한 ‘호남고속철도 오송역 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차례 건교부를 방문 이의 타당성을 홍보하고 있다.

(2001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094498

대전상공회의소(회장 김주일)는 28일 호남고속철도 분기역을 대전에 설치해 줄 것을 바라는 건의문을 건설교통부에 보냈다.

(2002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22439

대전시는 이번 정책 세미나에서 충남(천안분기), 충북(오송분기)과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대전분기 관철을 위해 

대전분기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호남고속철도 건설이 지역개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대전분기 타당성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20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