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그건 추측이고 정확히 말했으면 난 좌석자리유무(색상표기) 만으로 잡아내는줄 알고있었는데
ㄴ 좌석 네모박스에 어린이,장애,경로 이런거 떠
잡아내지ㅋㅋ 전에 만원기차안에서 몇살이냐고 막 갈구면서 다시 끊던데ㅋㅋ
ㄴ 몇 퍼 할인인지도 나옴 드림인지 파격가인지
그 비좁은화면에 그게 다 나온다고???? 어지러워 디지것다
어짜피 기본정보는 뜨고 다시 누르면 예약자가 누군지 이런거 까지 다뜸.
아무정보 없이 회원 번호나. 회원이름, 정도만 알아도 해당 열차에 발권된 좌석도 찾기도 가능하고.
지금은 없어진 계약할인도 다 떳음. 그때는 사원증이나 각종 신분증 요구도 종종 했고.
전부 다 뜸 1990년대 종이에 인쇄해서 다닐때부터 뜬 아주 원시적인 정보를 시발 설마 요즘 pda에 안뜰거라 생각했냐?
PDA없던시절엔 판대기들고 종이에 구간별로 좌석을 적었지. 만약 승무원이 원래 사람이 없다가 착석하면 검표하고 받아적었지.
ㄴ 그건 추측이고 정확히 말했으면 난 좌석자리유무(색상표기) 만으로 잡아내는줄 알고있었는데
ㄴ 좌석 네모박스에 어린이,장애,경로 이런거 떠
잡아내지ㅋㅋ 전에 만원기차안에서 몇살이냐고 막 갈구면서 다시 끊던데ㅋㅋ
ㄴ 몇 퍼 할인인지도 나옴 드림인지 파격가인지
그 비좁은화면에 그게 다 나온다고???? 어지러워 디지것다
어짜피 기본정보는 뜨고 다시 누르면 예약자가 누군지 이런거 까지 다뜸.
아무정보 없이 회원 번호나. 회원이름, 정도만 알아도 해당 열차에 발권된 좌석도 찾기도 가능하고.
지금은 없어진 계약할인도 다 떳음. 그때는 사원증이나 각종 신분증 요구도 종종 했고.
전부 다 뜸 1990년대 종이에 인쇄해서 다닐때부터 뜬 아주 원시적인 정보를 시발 설마 요즘 pda에 안뜰거라 생각했냐?
PDA없던시절엔 판대기들고 종이에 구간별로 좌석을 적었지. 만약 승무원이 원래 사람이 없다가 착석하면 검표하고 받아적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