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그렇지도 않음; 부산, 울산, 동대구 등
남부지방에서 꾸역꾸역해서 온 열차가 대전에서 또 꾸역꾸역해서 올라가는데
이 남부지방 수요도 '무시할 수는 없음;' 코레일의 밥줄이고 국토의 대동맥 경부축인데
1.6회 증편은 근거가 없지, 동대구서 출발해도 자리 차버리는데
대전에 증편할 바에 동대구출발을 증편하는게 맞다
1.6회 증편이라는건 그대로 남부지방서 떠들면 돌 쳐맞을 소리
ps. 서대전역은 KTX 되든 안되든 전체적인 이용객은 10만명 유지할거임
ps에 대한 근거좀.
심지어 저 수치가 계룡, 논산 등은 포함안한 거라고 쳐도, 저 편수 자체가 무려 '서대전역 ktx 이용객이 대전역으로 ktx 이용을 전환할 확률'을 1로 본거. 다시말해서 고속버스 등으로 유출될 확률을 0으로 봤다는 뜻. 반박을 하려면 저 수치 산출과정의 문제를 반박해야지 이미 상당히 서대전 경유 편수에 후하게 가정된 상황임. 저 값도.
ㄴ 2014년 1월 기준, 서대전 출발 일반열차 이용객 11만명, KTX 이용객 8만명
더욱이 포항착발 18편 증편되면 이는 또 부분적으로 해결될 문제기도 하지 않나...
ㄴ 경준씨는 대전역 증편으로 계산 한거임 ㅇㅇ, 대전지역이 철도교통이 강세라 유출될 확률은 있긴 있겠지만 철도교통에 큰 타격을 주진 않을거라봄 코레일에서 대전역 유도 정책한 잘 펼치면 지금처럼 잘만 이용할 수 있다는 뜻
ㄴ 포항착발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이 역시 포항사람들이 얼마나 이용하냐에 따라 중간지점의 이용객한테 공급되는 좌석이 달라지지
대전에 후하게 가정한거야.
서대전+논산+계룡사람들이 전부 대전역에 이용한다고 가정하리?
포항 KTX가 어떻게 직결되었는지 과정을 알면 저딴 소리는 코레일이 장거리 승객을 우선적으로 예약받지 않는 이상 못할텐데... 에휴...
ㄴ 포항 KTX는 신경주 지나친거잖아? 순전히 포항 - 동대구 수요가 많다 쳐도 동대구서 탈게뻔한데
ㄴ 어찌되었든 포항 KTX가 경부축 포화에 해결된게 보이면 그 때부터 널널해지겠지
ㄴ보다보다 어이없어서 내가 직접 팩트기사머리글 정리했던거 찾아준다
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93866
뭔놈의 동대구야. 현실은 신경주-포항리무진에 밀렸는데
알지도못하면서 ㅈㄴ 그럴듯하게 개소리만 지껄이네 글쓴이는.
ㄴ 나그네 : 그러니까 포항 - 서울 수요가 많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