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상계(4,불암산)에 살았고 현재는 도봉산(1,7) 수락산(7) 근처에 살고 있는데... 후... 예전부터 이랬는지 몰라도 주말엔 어르신분들이 너무 많아... 어르신 많다고 그런게 아니라 일단 아저씨 아주머니 너무 씨그러워 ㅜㅡㅜ 진짜 전세 내신거 같애... 지하철 소음도 다 잡아먹고 ㄷㄷ 술냄새 고기냄새 너무 나... 그리고 너무 큰 등산용품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고 안에서 안주거리 까먹는거 진짜 노답... 예전에 경춘선 타고 기겁했는데...(물론 경춘선에비하면 약과)

혹시 산 근처에 사는 갤러들도 이 고충 느껴지나?
아니면 나만 민감한건가?
아니면 우리지역이 미개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