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논란과 연관된 자치단체는 대전·충남·충북·광주·전남·전북으로, 광역단체장은 모두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며, 국회의원의 경우 호남은 말할 것도 없고 대전·충남·북에도 절반가량이 속해 있다”며 “한마디로 '새정치민주연합 집안 싸움'으로 치닫고 있는 형국”이라고 비판했다.
광주광역시장: 윤장현
전남도지사: 이낙연
전북도지사: 송하진
대전광역시장: 권선택
충남도지사: 안희정
충북도지사: 이시종
그리고 +로 세종시장: 이춘희 역시 새민련
- 새정치민주연합이 조정·중재에 나서는게 맞지않나? 전부 야당단체장이구만.
그렇다고 특정 정당이 특정 지역 편드는 것도 좀 그래. 호남 편들자니 애써 모은 충청표 털리고, 충청 편들자니 그것도 도의에 맞지 않고...
동남권 공항은 새누리당에서 중재하던?
ㄴ신공항은 새누리당 소속 단체장들 합의했단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권영진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홍준표 경남도지사, 김기현 울산시장, 서병수 부산시장 등 5개 단체장은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에 모여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단체장들은 신공항의 성격과 규모, 기능 등을 담을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을 외국 전문기관에 의뢰해 결정하게 하는 게 의견을 모았다. 1년내 용역을 마치도록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 외국 전문기관보고 고르게끔.
이들은 특히 신공항 유치 경쟁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지역간 과열 경쟁이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위치 결정 이후에도 구구한 뒷말을 낳는다는 정부 우려를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34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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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신공항 문제는 비공식 당론(?) 이 밀양인지라 서병수가 끌려간다는 뒷이야기가 있지.
대전혼자 왕따인데 어떻게 손잡아서 해결하냐? 한 반반 나눠서야 합의해서 해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