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이용하는데 맨날 수원도착시 수십미터 전에 꼭 정차후 바로 다시 출발해서 맞추던데왜그런거냐그리고 기흥같은 완행이 급행대피시에도 그럼신호문제라면 끝까지 가서 멈추게하지 왜그따구로 만듬멈추니까 승객들다일어남
수원역 상하행 진입시 다 그러더라 수원종착 열차야 뭐 저 앞에 회차열차때매 그렇다 쳐도 수원 출발 열차는 왜 그러는지
ㄴ 무슨말인지 이해는 되는데 그럼 신호등 위치를 좀 더 뒤로 밀어서 열차가 안멈추게 하면 안되냐? 사거리 정지선 앞에 신호등 두지 말고 정지선에 임박해도 신호등이 보이도록 하면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