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조선시대 양반들이 서울에서 부산 가는 최단거리는 죽령이나 조령을 넘는 길이었다고 알고있는데
어쩌다 경부선 철도는 추풍령을 넘게 된거?
조령,중령 공사 난이도 때문에
추풍령이 젤 높이나 인근지형이 만만하니까
남성현인가 이쪽도 못넘어서 스위치백 8개만들벙도였자
조령,중령 공사 난이도 때문에
추풍령이 젤 높이나 인근지형이 만만하니까
남성현인가 이쪽도 못넘어서 스위치백 8개만들벙도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