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스역 바로 옆에 있는 베스트 어메니티 스타디움 (사간 토스 홈. 윤정환이 감독으로 있었던)
2. 사세보 가는데 이용했던 소닉이라고 쓰고 카모메라 읽는다. 물론 그린샤를 타지는 않았음.
토스 - 히젠야마구치 구간 이용.
이때만 해도 이제 막 차돌리기가 시작되던 시점이라 어라운드 더 큐슈가 아닌 각자의 열차명이 그대로 있었음.
3. 나가사키에서 만난 국철도색 키하67 (아직도 이 도색으로 있으려나?)
막짤은 쿠주쿠시마 펄 시 리조트 유람선 Pearl Queen.
여름에 가서 ㅈㄴ 타들어 가는줄 알았는데 봄이나 가을에 가면 좋을듯,
규슈는 여름에비추 엄청습해 5월부터 푹푹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