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하자면 소리내기 쪽팔려서.미닫이문 같은거 열고 닫을때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스크린도어가 닫힙니다'하면 쪽팔리겠지??같은 이유임.부교공의 스크린도어도 2013년 초반까진 소리 내다가 쪽팔림을 알고 스스로 입을 다물었다 카더라.맨 앞칸은 안전상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쪽팔림을 감수하고 내는 거고.대구나 수도권은 그대로 나오는 이유는 걔네 스크린도어는 그냥 철면피라서 그런 거임.는 정신승리
어찌 보면 말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