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의 식민지로 이곳을 택하였는데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바트 자유게시판에 올릴 생각입니다.아직 이곳은 정당한 문화정착이 안되어있고앞으로도 있지 않을 사람들이 많기에바트 고유의 선진문화를 정착시키고 싶은 것도 사실이고요.어떻습니까?제가 여러분을 우매하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단지, 약간의 교정이 필요할뿐^^
하던지 말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