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서는 유난한 호남고속철 논란과 지역 이기주의를 질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0년 경부고속철 2단계 구간(동대구~부산) 개통 시에는 이와 같은 지역 갈등·대립이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코레일은 밀양과 양산 등의 수요를 고려해 경부고속철 중 22%를 구포 경유로 배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2&aid=0002775495

 

 

 

-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