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주에서 강남가는 고속버스는 1시간 40분에 배차간격 20분~30분의 준수한 간격으로 운행중
값은 8000/9000(우등)
근데 역까지가는데 20분넘게 걸리면 시간경쟁력 0
현실은 차타도 20분
소요시간 오송까지가 40분인데
1시간 넘어가면 공주서 서울을 KTX타고 가는 의미가 없어짐 (돈이...)
2. 역방향
이거하나만으로도 역위치가 공주를 위한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3. 전라도갈때?
공주에서는 전주/광주가는 버스가 없다 가장 남쪽이 서천군 장항임.
수요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논산가서 갈아타야됨)
아마 갈려면 조치원가서 무궁화타고 갈꺼야
4. 결론
공기수송예상
무인간이역으로 운영해야
연계교통따윈 공주에서 운영할리가 없음
아무도 안탈텐데 뭐
그냥 250번 버스에 공주역 띄워놓고 끝
공주역 수요는 따라서 제로 // ㅇㅅ
공주~전라도 버스가 없는건 뚫고 싶은데 뭐 반대가 있어서 그런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