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그쪽구간만이라도 뾲선화 해서 상시급행 굴리면 괜찮을듯..못해도 양주까지만이라도 뾲선해주면 좋을텐데..(양주포천선 대비해서라도)어차피 의양동 사람들 거의 도봉산, 창동까지만 가고 멀리 가봤자 종로쪽에 내리던데...
배차가 십분 이상으로 뛰는 곳에는 급행은 안넣는게 답. 급행 비정차역 널뛰기 배차는 어쩔거야. 제발 생각좀 하고 말하길. 참고로 경원선 초창기 급행 가능~동두천 급행 시절에는 토요일 오후 19시대에 동두천행 1대밖에 안왔음. 뭔소린지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