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리그베다 위키에서 이런 걸 봤음.
다만 철원까지 가기에는 너무 길지 않을까 싶어서 포천까지만 한 번 연장해봤어.
우선 양주역 분기로 가정하고,
메인은 포천시청 인근까지 가는 노선.
그리고 새로운 차고지가 혹시나 필요하게 된다면 대진대 쪽으로 지선을 빼서
대진대 수요도 잡고, 차고지도 지어보는건 어떨까 싶어서 대진대 지선도 만들었음.
만약 저렇게 지어진다면 대진대는 거의 광운대 수준의 홍보 효과를 볼 듯.
당장 중심 노선의 종착역 이름으로 학교 이름이 떡하니 들어가는 셈이니까...
1호선 포천 지선 역 목록 : 양주 - 고읍 - 삼숭 - 소흘 - 선단 - 포천
대진대 지선 : 선단 - 대진대
대진대를 따로 빼야되나?? 그럴 필요까지는 없지 않음?
ㄴ 나도 고민 많이 했는데 양쪽 다 포기하긴 아까웠어서...
대진대로 빼면 배차간격 망해버리지 않음? 복선노반 단선전철로 1호선 지선으로 한다면 지금 양주행 배차간격이 30분 내외니깐 대진대행 분리보다는 돈만 괜찮으면 대진대 앞에 역 세우는것도 괜찮을듯? 그전에 일단 예산부터 받고 그런 이야기를 해야지
지선 빼기보단 대진대 입구에 세우면 될거같음. 3200번도 그렇게 다니고 있으니.
ㄴ 차라리 내가 오늘 새벽에 올린 일본식 역2개 병x노선 처럼 타노선 직결안하고 대진대 셔틀로 하루 4회 정도만 돌리는게 낫겠지. ㅋㅋ
그리고 지선빼기보다는 좀 멀더라도 대진대입구 세우고 역부터 셔틀돌리는게 더 낫겠음.
그러면 지선은 빼고, 선단역을 대진대입구로 옮기는게 낫겠군. 지적 감사.
일단 이리되면 138을 털수도? 접근성만 좋다면
내 댓글 지우면 뒈진대
대진대는 입구에서 초단거리 셔틀 환승을 유도해야지... 학교가 너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