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책 한권도 아니고 교통카드 주기를 와 그래 병맛으로 줘서 이 사단을 만든겨지난 응답하라 1974 이벤트보다 대가리가 일 안해도 될 정도로 쉽구만 코레일이 최소의 함정같은 것도 안파놓고 저래서 또 논란났네
용문 출발자중에 전철만타고 카드받을사람 없을걸. 용문출발 택시 무궁화타고 쌩지랄해서 명단 간신히 들어감
ㅇㅇ//나는 강변도로 타고 쌩깔 생각했는데
문산이 출발을 빨리해서 걔네가 거의다휩씀 또 막판에 몇명은 양평에서 택시탄것같고
문산에서 직원 얘기들어보니까 어떤 아빠아들팀(?)은 아빠가 아들 카드선물주려고 자가용 갈아타고다녔다함
ㅇㅇ// 이건 코레일이 영구 까임권 얻은거다(...)
같이 용문출발해서 나는 운길산양수 택시타고 양평에서도 무궁화타고 떠나는데 남겨진애들 표정 안타깝더라 원래 9시출발기준 다이아상으로 용문시작이 대충타도 승리하게 되어있었음 근데 일이 엉망이 되었으니.. 내가 문산떠나고 마두역 맥에 있을때 문산에서 폭동남
문산에서 예정보다 40분 일찍 역장이 스탬프 찍어줘서 그거땜에 스탬프 색깔 아홉시 이후로 바뀌어진것만 유효하다고 하드라. 아무튼 하는 행동도 붕신같음
결과보면 무효처리 안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