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태사서 드리프트하면 KTX관절이 나가리되버리는데
이 구간에 광역철도 그대로 굴릴려는건 댓츠노노
어짜피 이구간 펴야되니까 계룡역을 신도역 방향으로 이설해서 접근성 제고하고
증속에 장애가 되는 부분을 조금씩 이설하면 전체 직선화 안하고도 180km의 증속효과를 얻을 수 있을듯
어떻게 보면 수요잡고 고속화하는 개념이지 ㅇㅇ 이렇게하면 아예 직선화보다 예산 절감도 가능함
개태사서 드리프트하면 KTX관절이 나가리되버리는데
이 구간에 광역철도 그대로 굴릴려는건 댓츠노노
어짜피 이구간 펴야되니까 계룡역을 신도역 방향으로 이설해서 접근성 제고하고
증속에 장애가 되는 부분을 조금씩 이설하면 전체 직선화 안하고도 180km의 증속효과를 얻을 수 있을듯
어떻게 보면 수요잡고 고속화하는 개념이지 ㅇㅇ 이렇게하면 아예 직선화보다 예산 절감도 가능함
ㅇㄱㄹㅇ
선형에 대해 논할때는 평면에서 꼬불꼬불한거만 보지 말고 저기 지형이 어떤지 선로 기울기(구배)는 어떤지 생각해야 함. 특히 곡선은 몰라도 구배는 객실만 타고 다녀서는 판단이 잘 안섬. 선형이 안좋은 구간은 험준한 지형을 돌아가기 위해 부설한 것이 대부분인데 산을 돌아가느라 우회하는 선로는 그냥 터널을 뚫어버려서 쉽게 펼수 있지만 높은 산이나 언덕을 올라가기 위해 굽이굽이 올라가는 선형은 펴기가 쉽지않음
개태사-계룡 이곳은 나름 험준한 고갯길이 계속되는 구간(장대한 구배)으로 철갤에서 맨날 말하는것처럼 그냥 쭉쭉 피면 될거같은 그런 구간이 아님
ㄴ 아 개태사 부근이 구배가 있었어? 나는 그냥 계룡역에서 출발해서 바로 지하로 들어가서 개태사서 나오는 터널을 구상하고 있었는데
부황 개태사 흑석리역 포기하면 선형 더 좋게 뽑을수있다. 물론 위에 삼풍백화점 말처럼 지형적인 문제를 봐야겠지만
게다가 호남선 서대전-익산 구간은 역 통과속도가 100km/h (일반열차 이하)이고 보편적인 주행속도가 90~100 으로 저속구간이기 때문에 저 드리프트(사실 드리프트 라는 표현 별로임)가 주행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개태사-계룡 거의 추풍령급 구배임 규모는 좀 작은데 기울기는 오히려 더 빡심
90년대 2000년대 초에나 열차가 정차했던 부황 개태사 흑석리역 까지 고려해가면서 선형개량은 안된다니까? 정 그러면은 지금 선은 광역전철 전용 신선은 여객열차 전용으로 하던지해야지
ㄴ 안 좋은 선형만 조금 증속하게 해봤음 ㅇㅇ 직선화하면 수요가 날아가버리니.. 흑석리는 광역전철 정차하면 나름 나올거 같은데
ㄴ 아 그러면 서대전 - 익산자체가 문제인거임? 골치아파지네
계룡역까지 이전하면 선형이 일직선이 나올수 있는데 그러면 계룡수요 날려먹을 가능성이 높아지겠지
저렇게 해도 좀 구불구불인것같긴 한디..
저렇게 하느니 가수원~논산을 아예 완전히 새로 만드는게 어떨지
저렇게하느니 그냥 대전-전주 신선을 파는게 낫지않냐
밀양 낙동간도 어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