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방면으로 홈 건너갈 수만 있는 계단 있었고
또 플랫폼에 ㅈㄴ나게 크게 용산이라고 써놓은 간판 있었고

터미널 상가 3층에서 표 끊고 게이트가 터미널 상가 3층에 있던 시절

그때는 용산 전자상가에서 전철역까진 좀 멀었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