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새는 나빠졌어도 강동구 주민들 도심갈때는 닥 5호선임그 무수히 많은 그권역 도심행 버스중 생존한게 370번뿐임즉 소요시간에서 버스에 앞서기 때문에 이용률이 높은거지 3호선하고는 좀 다름
그런데 금호동 거기로 만약 5호선이 안지나갔으면 행당,신금호 일대가 지금처럼 재개발되고 했을까? 신금호 일대도 지금 계속 이뤄지고 있고... 이런건 지하철역이 있다는게 영향력이 크지.
지하철 특히 2기지하철 같은 경우는 서울시내에서 지하철 음영지대를 지나는게 큰 목적이였고, 5호선 같은 경우는 종로선 복복선 활용을 못할꺼면(이미 3호선때문에 못했다지?) 지금 경로가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이 듦..
5호선이 지금 선형이 아니었다면 동역문에서 다시 올려서 2호선보다 한 블럭 위로 가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랬다면 왕십리에서 환승시키기가 상당히 난해했을 듯. 종로선 직결이 물건너간 이상 선택지가 많진 않았을 것으로 보임.
역이 필요해서 만든 거지 뭐 다른 게 있나 소요시간이 뭐 3분도 차이가 안 나고... 사실 같은 생각으로 나는 6호선이 성북구에서 화랑로로 직진하지 말고 장위동 쪽으로 살짝 돌아갔어야 한다고 봄.
강동 이남은 무조건 RH에도 10분 배차인데, 상일동 본선은 모든 역 1만 5천 넘고, 마천 지선 강동구 관할 둔촌동역은 2만 7천 찍네? 5호선이 그렇게까지 소요시간을 줄여주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데?
ㄴ 둘 중 하나를 아예 지선화했다면 해결됐을텐데 환승저항때문에 그러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