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확히 본건진 모르겠으나...

 

보기에는 대전쪽에서 목소리를 높히는걸로 아는데...

 

 

차라리 논산, 계룡쪽에서 목소리를 높히는 전략으로 갔으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됐을까?하는 생각을 해봄...ㅇㅇ

 

 

서대전은 대전역가서 KTX타라 이런식 대응도 가능하다지만

 

논산, 계룡쪽은 아예 KTX가 날아가버리는 셈이니.. 명분도 나름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서대전/충남수요 배려해서 수원경유나 구포경유마냥 기존선경유 남기되

 

목포/광주송정쪽으로면 한 6~7왕복 남겼으면...

 

 

지금보다는 갈등이 적었을꺼란 생각...??

 

개인생각이고...ㅇㅇ 내가 적은 내용 중 정확하지 않은 부분도 있을수 있고.. 혹시 틀린거 있다면 지적 감사..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