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 지어질 당시의 화랑로(월곡~화랑대역)에는 현재의 고가도로인 북부간선도로도 없이 그냥 왕복4차선도로만 딸랑 있었음.90년대는 출퇴근만되면 지옥이었고 이것이 월곡역삼거리를 지나서 종암사거리에도 연결되어서 난리였지.
6호선이 완공될당시에 동시에 내부순환도로(역시 고가)와 북부간선도로(6호선완공후)까지 연결시켜서 차일부를 위로 올려보내고 월곡역삼거리와 종암사거리구간을 정릉천사이 양쪽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만듬 (사실 그전엔 종암동SK 아파트 앞 도로는 그냥 골목길 수준이었음 아파트 지으면서 억지로 늘림) 그래서 겨우 차선을 늘려서 화랑로에는 차가 없는 것 처럼 보이지 분산을 잘해놨으니
거기에 차없는 사람은 6호선 타라고 하니 분산잘되잖아. 애초에 6호선 동쪽라인에서 도심갈려면 헬이었고 그것이 6호선과 북부간선도로가 분산시키면서 해냈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함.
승하차량만 보고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지
까일 만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