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이 완공될당시에 동시에 내부순환도로(역시 고가)와 북부간선도로(6호선완공후)까지 연결시켜서 차일부를 위로 올려보내고 월곡역삼거리와 종암사거리구간을 정릉천사이 양쪽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만듬 (사실 그전엔 종암동SK 아파트 앞 도로는 그냥 골목길 수준이었음 아파트 지으면서 억지로 늘림) 그래서 겨우 차선을 늘려서 화랑로에는 차가 없는 것 처럼 보이지 분산을 잘해놨으니
거기에 차없는 사람은 6호선 타라고 하니 분산잘되잖아. 애초에 6호선 동쪽라인에서 도심갈려면 헬이었고 그것이 6호선과 북부간선도로가 분산시키면서 해냈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함.
승하차량만 보고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지
까일 만한게 아님
지금 그게 도철의 재정파탄을 옹호할수있는 근거가 될거라고 생각해서 이글쓴거임?
똥은 서울시가 잔뜩 싸질러놓고 도철의 재정파탄은 도철 혼자서 치워야된당께! 그러는 서울시는 책임이 없당가! 도철 재정을 살릴 의지가 있었다면 6호선 동쪽구간은 처음부터 독서당로 - 고산자로 루트로 지었어야했음.
재정파탄이랑 뭔상관임 애초에 적자 발생할거 알고서 지은거라고..
ㄴ 그러면 서울시가 도철에 고의적으로 배임행위를 저질렀다는거냐? 지금 서울시가 도철에 인건비, 최소정비비 빼곤 돈 한푼도 안주고 있는건 알지? 서울시가 잘못한거네.
아아 도철 지못미 ㅠㅠ
덧글뭐냐 시발 병신새끼...
넌 그럼 지하철을 장사하려고 짓냐?
공기업의 기본조차 모르는 새끼가 리플을 달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