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이 도철에 재정파탄이랑 뭔상관이야 서메든 도철이든 종로선 빼고 죄다 적자 아니었나 어짜피 죄다 적자이고 필요해서 지었는데 니들 이야기라면 적자 난리 칠꺼라면 지하철 우리나라에 짓지 말았어야함 네들이 원하는거면 교통비올려야함 근디 교통비 올리면 따라서 올라가는 다른 요금도 무지 많겠지 결국 월급 빼고 다올라 갈 수도 있음 교통비만 올리는건 거의 있을 수 없어 애초에 지하철(도시철도,광역철도포함)이 사철이 아닌 이상 적자는 각오해야함 돈벌려고 지은게 아니자나 답답이들아
댓글 12
도쿄메트로는 특수공영 에이단 시절에도 극 초 황금노선만 있어서 맨날 흑자냈는데? 오사카 시영 지하철은 미도스지로 매해 흑자내는데? 도철이 항상 재정파탄에 허덕여야할 합리적인 근거는?
익명(223.62)2015-01-29 09:53
애초에 그쪽은 교통비가 비싸고 거긴 서울보다 인구밀도가 높잖아.. 도철은 애초에 2기지하철목적이 1기 지하철 지선역할이었고 당연히 역할 충실 하려면 황금노선이 될 수 없지 일본 간선이랑 우리나라 지선이랑 비교하는 것도 에러
...(222.111)2015-01-29 09:58
223 62//우리나라와 일본의 이동인구 전철분담률의 차이를 알아보고 옵니다
_NB(blatz2191)2015-01-29 10:02
ㄴ 서울시가 도철에 재정파탄을 일으킬 수준의 궤도설계를 의도적으로 계획한거라면 서울시는 도철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줘야 마땅하지않냐 이거야. 그런데 서울시 어떤 집권자들도 그렇게 하지 않잖아. 그럴거면 차라리 고산자로가 나았다 이 얘기지.
익명(223.62)2015-01-29 10:04
ㄴ 고산자로를 간다면 뭔가(안암역)을 버려야함 하나를 건지려면 하나를 버리고... 어짜피 6호선은 얻으려고 지은 노선조차 아니니..
...(222.111)2015-01-29 10:12
ㄴ 어차피 버티고개, 약수, 청구, 창신 같은건 버려도 되잖아? 그리고 은행사거리, 장위, 신미아사거리 같은데서 왕십리 가는 수요가 얼마나 많은데.
익명(223.62)2015-01-29 10:17
버티고개는 그냥 환승때문에 지나간거고 약수,청구 환승역은 도심방향에 가까운 환승역이니 3,5호선타고 도심가기엔 고산자로 경유보다 낫다고 생각함
...(222.111)2015-01-29 10:19
ㄴ 어이구.. 너같은 사람들때문에 도철이 적자와 부채에 앓는 소리로 신음한다고!
익명(223.62)2015-01-29 10:22
ㄴ 아 자꾸 주장하자나 적자를 앓을 수 밖에 없다고 당연히.. 왜 자꾸 도철내의 6호선 건설 목적을 생각 안해..
수요는 지을 때 부터 애초에 생각조차 안했어..
6호선 노선은 서부랑 동부에서 도심을 \"환승\"으로 유도하면서 음영지역(성북,중랑,마포,은평등)해소겸 해서 건설이야
수요라는건 애초에 신경안쓴거지
...(222.111)2015-01-29 10:32
ㄴ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6호선은 최악의 적자철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고, 건설부채 잔금도 가장 많잖아? 그러니까 6호선이 도철 재정파탄의 원인이라는 말은 원리금의 증가속도를 감안할때 틀린말이 아니지.
익명(223.62)2015-01-29 10:49
ㄴ 결과론적은 맞겠지만 그게 수요가 직접의 원인이 아니고 6호선만의 문제는 아니라는거지 5,7,8도 적자가 전혀 없는건 아니잖아. 수요가 많아도 적자는 쌓이는 건 같지. 2기 지하철이 지선이라는 목적으로 깔린 이상 서울메트로보다 적자 투성인건 불보듯 뻔했고 서울이 적자를 덜어주는걸 안해주는건 내가 아무리 떠들어도 그쪽에 의견이 안가니 소용없고
도쿄메트로는 특수공영 에이단 시절에도 극 초 황금노선만 있어서 맨날 흑자냈는데? 오사카 시영 지하철은 미도스지로 매해 흑자내는데? 도철이 항상 재정파탄에 허덕여야할 합리적인 근거는?
애초에 그쪽은 교통비가 비싸고 거긴 서울보다 인구밀도가 높잖아.. 도철은 애초에 2기지하철목적이 1기 지하철 지선역할이었고 당연히 역할 충실 하려면 황금노선이 될 수 없지 일본 간선이랑 우리나라 지선이랑 비교하는 것도 에러
223 62//우리나라와 일본의 이동인구 전철분담률의 차이를 알아보고 옵니다
ㄴ 서울시가 도철에 재정파탄을 일으킬 수준의 궤도설계를 의도적으로 계획한거라면 서울시는 도철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줘야 마땅하지않냐 이거야. 그런데 서울시 어떤 집권자들도 그렇게 하지 않잖아. 그럴거면 차라리 고산자로가 나았다 이 얘기지.
ㄴ 고산자로를 간다면 뭔가(안암역)을 버려야함 하나를 건지려면 하나를 버리고... 어짜피 6호선은 얻으려고 지은 노선조차 아니니..
ㄴ 어차피 버티고개, 약수, 청구, 창신 같은건 버려도 되잖아? 그리고 은행사거리, 장위, 신미아사거리 같은데서 왕십리 가는 수요가 얼마나 많은데.
버티고개는 그냥 환승때문에 지나간거고 약수,청구 환승역은 도심방향에 가까운 환승역이니 3,5호선타고 도심가기엔 고산자로 경유보다 낫다고 생각함
ㄴ 어이구.. 너같은 사람들때문에 도철이 적자와 부채에 앓는 소리로 신음한다고!
ㄴ 아 자꾸 주장하자나 적자를 앓을 수 밖에 없다고 당연히.. 왜 자꾸 도철내의 6호선 건설 목적을 생각 안해.. 수요는 지을 때 부터 애초에 생각조차 안했어.. 6호선 노선은 서부랑 동부에서 도심을 \"환승\"으로 유도하면서 음영지역(성북,중랑,마포,은평등)해소겸 해서 건설이야 수요라는건 애초에 신경안쓴거지
ㄴ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6호선은 최악의 적자철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고, 건설부채 잔금도 가장 많잖아? 그러니까 6호선이 도철 재정파탄의 원인이라는 말은 원리금의 증가속도를 감안할때 틀린말이 아니지.
ㄴ 결과론적은 맞겠지만 그게 수요가 직접의 원인이 아니고 6호선만의 문제는 아니라는거지 5,7,8도 적자가 전혀 없는건 아니잖아. 수요가 많아도 적자는 쌓이는 건 같지. 2기 지하철이 지선이라는 목적으로 깔린 이상 서울메트로보다 적자 투성인건 불보듯 뻔했고 서울이 적자를 덜어주는걸 안해주는건 내가 아무리 떠들어도 그쪽에 의견이 안가니 소용없고
수요만 보고 까서 답답하니 적자 이야기를 꺼내들고 이 글을 쓴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