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역을 지나지 않고 중계역을 지나는 노선은 없지
중계동 최대 번화가 은행사거리는 하계역과 상계역을 잇는
한글비석로 중간에 위치해 교통 수요도
중계역 쪽으로는 잘 가지 않고 두 쪽으로 집중되니까
중계역은 당현천 옆이라서 역세권이 제한적이고
중계역은 버스 연계도 사실 1135 외에는 별로인 편이지
하계역은 공릉 중계 하계 곳곳에 뻗어 있고
또 도로의 경우도 공릉역은 아예 횡축 도로가 없는 셈이고
중계역의 덕릉로는 후미진 산길이 되어 수요가 없어지지
그 길따라 다니는 버스 자체도 거의 없는 편이고
하지만 하계역 위를 지나는 월계로는 동북권의 히트작이지
100 172 버스 모두 하계동을 나가기 전에 만석이 되고
월계로를 통한 도심 수요는 이미 최고조에 이르렀다
동북선도 하계역으로 들어와서 아침마다 벌어지는 지옥같은
월계로 정체를 하루빨리 줄여주기를 바래본다
침체된 은행사거리에 동북선이 들어와서
장위동 종암동 사교육 수요도 끌고 와서 재부흥할 수도 있고
상계 > 하계 > 중계 인가
ㄴ ㅇㅇ 아무래도 은행사거리는 주로 1142 타고 상계로 나가고, 상계는 마들과 상계 사이에 낀 아파트도 많아서..
여튼 지금 하계역 지나가는데 반갑구료
노원>석계>상계>하계>중계>=수락산>공릉>=마들>=태릉>=화랑대>=성북>>>월계 정도 되나보다. 상위권인 노원 석계 상계 하계는 전부 버스 연계가 잘 되어 있는 곳이지...
ㅋㅋㅋㅋㅋ 하계역은 곧 동북선과의 환승역이 될거야
이미 지은건 어쩔수 없으니 동북선이라도 빠른시일내에 착공들어갔음 좋겠어 사업자랑 타협중인게 2013년이후로 벌써 2년째야.. 이정도면 뭐가 있나 싶어
ㄴ ㅇㅇ 동북선 지어서 교통지옥 은행사거리에 활력줘야 되는데.. 중간에 난공사 구간이 있어서 건설비용이 많이 든다나 그런 이야기가 있었던듯
ㄴ 왕십리 근처말고 또 있나벼?
이글 맞음. 덤으로 화랑대는 공릉2동 유일한 역일뿐더러 남양주버스 대부분 커버치는역이라 수요가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