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용산선 통과에서 합정 상수 광흥창 공덕으로 변경.
- 90년대 초반이었는데 이때도 공철 계획과 용산선 복선화 계획이 있었다는거에 놀람.
2. 응암 연신내 기자촌 복선에서 단선 루프로 변경
- 기자촌 행정구역이 서울인지 경기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 주박선로를 주민들이 반대해서 루프로 돌린거...
3. 장충단길 경유에서 현재의 한강진-동묘앞 경유로 변경
- 동대입구 동역공만 잘 경유했어도 지금만큼 파리날리는 노선은 아니었을텐데 이게 좀 아쉬움.. 듣기로는 기존노선 하부통과도 문제였다고 알고있음.
용산선 공용했으면 6호선은 전부 교류로 시공했으려나? 그렇다고 용산선 구간을 직류화하기도 그랬을테고
파리안날리고 잘만 타고댕기니까 제발 헛소리좀 그만
기자촌은 현 은평뉴타운임. 당시 지하에 신정기지 형식으로 차량기지를 계획했으나 당시 지역민들의 반대와 예산문제가 대두됨. 결국 현 단선 루프형식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