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볼때마다 안타까운 곳들임. 분단과 전쟁만 아니었다면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곳들임.

그리고 엔하위키에 따르면 구글어스에서 월정리역 다음역인 가곡역도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한 것으로 봐서 우리나라 철원역, 월정리역과 똑같이 방치되고 있는 상황일 것으로 보임. (북한쪽 경원선 최남단 역은 평강역) 그나마 관광지로 관리되고 있는 철원역, 월정리역도 안습인데 가곡역은 얼마나 상황이 처참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