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022&aid=0002776663


국회의원이 혈세 낭비하는 사례 추적해서 고발하는 정신은 좋은데...

이건 좀 방향이 잘못된게 아닌가 싶음.

일반철도 역 활용해서 KTX 정차시켰는데 이용객이 수십, 수백명에 그치는게 그렇게 혈세를 낭비한 사례일까? 어차피 KTX 아니더라도 지었어야 할 역인데?

그런 의미에서 일반철도랑 공용하지도 않는데 하루 이용객 수백명으로 예측되는 공주역 개객기!

그리고 일반철도랑 공용하더라도 함안, 진주역은 용납이 안 됨.

수요가 많은 도시로 가다가 중간에 겸사겸사 정차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함안, 진주 때문에 KTX 노선을 아예 연장해버린 케이스니까...

특히 함안역은 조현룡 개객기때문에 더...

결론은 공주, 함안, 진주 빼고는 딱히 문제삼을만한 KTX 정차역은 없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