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힘들어도 내년중 개통날짜 더 빨라질듯


올해면 더 좋고 


저질 몸 이끌고 어제 모래내역 공사장 가서 전기선 졸라 나르고


전선패 치우고 오늘 하루종일 담이 와서 이불역 주박



역사는 세멘 거의다 발랐고



물론 궤도는 아직 안깔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