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KTX나 ITX새마을다는사람과 무궁화 우등고속타는사람은 좀 때깔이 다르긴하다.KTX는 진짜 비즈니스때문에타는사람. 회사원이나 20-30대직장인니나 이런사람이 많고.새마을호 서울-구미나 뭐 이런열차도 비즈니스때문에 타는 사람들도 좀 있고.우등고속은 보통 평범한애들이 많이 타는것같긴하다.무궁화호는 평범한데 좀 하급정도고. 상황에따라 일부 만춘자나 또는 모질이 또라이가 유입되는 경우도 허다하다.국내선비행기는 어차피 비행기타는 일부층들이 고속철로 넘어갔기때문에.
KTX도 주말에 타면 좀 그래... 제일 이용매너가 높은 층은 KTX특실. 근데 여기도 주말에 애기동반 부부타면 골치아프더라. 아무튼 특실이 가장 이용객층 매너는 좋은듯 싶음.
근데 특실할인되면서 특실도 5호차랑 특히2호차나 타차량이랑도 좀 다른듯?
그리고 평일과 주말이 너무극명하게 갈림 평일은일반실타도 무난한데 주말은 노답
ㄴ특실할인이랑 2호차랑 무슨 상관인지 설명좀... 그거까지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