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KTX나 ITX새마을다는사람과 무궁화 우등고속타는사람은 좀 때깔이 다르긴하다.

KTX는 진짜 비즈니스때문에타는사람.  회사원
이나 20-30대직장인니나 이런사람이 많고.
새마을호 서울-구미나 뭐 이런열차도 비즈니스때문에 타는 사람들도 좀 있고.

우등고속은 보통 평범한애들이   많이 타는것같긴하다.

무궁화호는 평범한데 좀 하급정도고.  상황에따라 일부 만춘자나 또는 모질이 또라이가 유입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국내선비행기는 어차피 비행기타는 일부층들이 고속철로 넘어갔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