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광천 터미널 갈때 농성역에서 내려서 20분 걸어가지만 그래도 난 행복하다.상무에서 술약속 있을 때도 비록 역에서 내려 15분을 걸어가지만 그래도 난 행복하다.RH타임때 여고딩과 부딪히는 스킨십은 없지만 앉을 자리가 가끔 생겨 난 행복하다.마지막으로 역마다 문화공간을 조성해 문화도시 다움을 뽐내는 광주 도시철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ㅠㅠ
5년 전 여름 내일로여행 때 광천터미널 근처 여관에서 1박 하고 새벽에 일어나 20분 정도 걸어서 농성역으로 가서 광주지하철 타고 송정리역으로 가서 근성의 경전선을 타고 부전역까지 갔던 게 생각나는군...
응원합니다 화이팅
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