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광천 터미널 갈때 농성역에서 내려서 20분 걸어가지만 그래도 난 행복하다.

상무에서 술약속 있을 때도 비록 역에서 내려 15분을 걸어가지만 그래도 난 행복하다.

RH타임때 여고딩과 부딪히는 스킨십은 없지만 앉을 자리가 가끔 생겨 난 행복하다.

마지막으로 역마다 문화공간을 조성해 문화도시 다움을 뽐내는 광주 도시철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