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인구 해방 당시에는.
전남인구랑 비슷했다.
전남 = 충남+충북.
지금 충청도가 500만 넘었다고 좋아하는데.
그거 토박이는 얼마 없고. 실제 외지인들이 와서 그런거다.
대전봐라. 지난 대선에서 50:50 수준.
다른 충청도가 65%. 박근혜 밀어준거 비하면 알 수 있다.
대전. 천안. 세종. 이런데는 외지인 비율이 절반에 육박한다.
실제로 500만에서
충청도 홀대하면 발끈할 토박이는 350만 수준이다.
별거 아니라는 소리다.
너무 과대포장 되어있다.
충청도가 캐스팅보트? 창렬과자다.
그리고 충청도는 인구수가 애초에 적어서.
외지로 나간 사람들 기껏해야 100만이 조금 넘는다.
가장 무서운 것이.
부.울.경이 깨어나는 것이다.
800만 부.울.경이.
새누리 노예짓을 벗어나.
전략적 투표를 한다면.
진짜 진정한 캐스팅보트가 된다.
수도권 2500만.
부울경 800만.
대구경북 500만.
호남 500만.
충청 500만.
충청도 창렬과자 이제 고마 묵자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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